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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최수영, 미모 비결 이거였다 “현장 가방에 늘 챙겨 다녀”(부글부글)

쓰니 |2025.05.12 18:32
조회 39 |추천 0

 ‘부글부글’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수영이 촬영 현장에 늘 챙겨 다니는 가방 속 내용물을 공개했다.

5월 7일 '부글부글' 채널에는 '소시 왜 이제 와? 소녀시대 도장깨기 시작'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수영은 티파니 앞에서 가방 속 내용물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최수영은 "현장에 늘 챙겨 다닌다. 아침에 림프 쪽을 풀어준다"며 괄사와 마사지건을 꺼냈다.

‘부글부글’ 채널 캡처

이어 최수영은 목, 다리용 괄사를 소개하며 "종아리나 허벅지가 뭉쳤을 때 이걸로 한다. 데콜테 풀 때도 너무 좋다"고 자랑했다.

또 최수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촬영으로 향수를 바꿨다고 밝히며 "이번 드라마에 시골 풍경이 많이 나온다.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지난 2012년부터 만 13년째 열애 중이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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