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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절친 이수현 보며 이혼 아픔 달랬다 “언제나” 故김새론 빈자리 먹먹

쓰니 |2025.05.13 12:56
조회 85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보라가 절친 이수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보라는 5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제나"라는 글과 함께 이수현이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민들레 홀씨를 부는 이수현의 사진이 담겼다. 자연 속 이수현의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김보라는 손잡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김보라와 이수현 그리고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김보라 소셜미디어

지난 2021년 방영된 JTBC 예능 '독립만세'에서는 김보라와 김새론이 이수현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수현은 "친해진지는 4~5년 됐다. 새론이는 00년생, 보라 언니는 95년생.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싸우고 잘 지내고 있다"며 "집에 자주 온다. 놀러 오는 느낌보다 자기 집 오는 느낌으로 온다"고 밝혔다.

이어 "단체 대화방 공지에 현관 비밀번호와 집 비밀번호가 올라와 있다. 여기를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보라 언니는 청소와 분리수거 담당, 새론이는 요리 담당, 저는 베짱이 담당"이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10일 영화감독 조바른과 결혼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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