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19kg가 빠진 근황을 전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김민경, 이은형,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경은 한 달 만에 본 홍윤화에게 "얼굴이 완전 작아졌다"며 깜짝 놀랐다. 홍윤화는 "어려진 느낌", "낯빛이 좋아졌다"는 칭찬이 쏟아지자 "건강해졌다.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하게 일어난다.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현재까지 19kg를 감량했다며 "(목표 체중 40kg까지) 반타작 남았다"고 이야기했다. 홍윤화는 "처음에는 많이 빠져서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1주일에 1kg 빠진다"고 덧붙였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