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와 우기가 슈퍼주니어 규현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5월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아이들 민니와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저희가 원래 하루에 녹화를 하나 하는데 가끔씩 스케줄 조절이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두 개를 녹화할 때가 있다"며 아이들이 오기 전 규현이 왔다 갔음을 밝혔다.
살롱드립2 캡처"들었어요"라고 소리친 민니와 우기는 엘프(슈퍼주니어 팬덤명)로 잘 알려진 바.
민니는 "좀 일찍 올 걸"이라며 아쉬워했고, 우기는 "안 일어났잖아. 어제 뮤직비디오를 찍어서 너무 피곤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19일 미니 8집 'We are'(위 아)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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