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출신 이수만이 반가운 얼굴들과 재회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수만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자신의 다큐멘터리 'Lee Soo Man: The King of K-Pop'(이수만: 더 킹 오브 케이팝) 시사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써니, 효연, 티파니가 참석했다. 이들 모두 SM과 인연이 깊은 아티스트들이며, 특히 써니는 이수만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수만이 SM을 설립한 이래 가요계 데뷔시키며 끈끈한 인연을 맺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 효연, 티파니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