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은혜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윤은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윤은혜는 5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소파에 누워 셀카를 찍은 모습. 뒤로 누운 자세에도 굴욕 없는 턱선이 눈길을 잡는 가운데, 바지 허리 공간도 크게 남아 시선을 끈다.
한편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2006년 MBC 드라마 ‘궁’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윤은혜는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미래의 선택', '보고싶다', '설렘주의보'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