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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찍은 '야당', 8일째 1위 지속…303만 돌파

ㅇㅇ |2025.05.14 10:50
조회 96,215 |추천 190
영화 야당 포스터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2만55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3만6194명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주연을 맡았다.
'야당'은 지난달 16일 처음 개봉한 후 '승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직행했다. 이후 일부 영화에 1위를 내주기도 했지만, 하루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현재까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수 303만명


실관람평 9점


추천수190
반대수42
베플ㅇㅇ|2025.05.14 16:09
그런 거치고는 전혀 인기 체감은 안되네...
베플ㅇㅇ|2025.05.14 19:14
윤석열 한동훈 같은놈 나옴 ㅋㅋㅋ
베플ㅇㅇ|2025.05.14 18:39
최근 나온 영화중에 제일 돈값함
베플ㅇㅇ|2025.05.14 14:47
무플인데 추천수는 49 찍혀있네? 네이트판은 어떤 세상이야?
찬반ㅇㅇ|2025.05.14 19:03 전체보기
첨엔 좀 뻔한가 싶었는데 재밌었음 특히 현대선후보 한명 저격한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생각났음ㅋ 검찰 썩은것도 똑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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