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규영 韓 떠나 과감한 수영복 패션, 극강의 뼈마름 몸매

쓰니 |2025.05.14 12:49
조회 73 |추천 0

 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규영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박규영은 5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외국에서 휴가를 즐기는 박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규영은 수영복 위에 숏팬츠를 입은 채 당당히 거리를 거닐고 있다. 젖은 머리와 옅은 화장기에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와 탄탄한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영은 1993년생으로 만 31세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출신이다.

박규영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에 출연했다. '오징어게임3'는 오는 6월 27일 공개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