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규영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박규영은 5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외국에서 휴가를 즐기는 박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규영은 수영복 위에 숏팬츠를 입은 채 당당히 거리를 거닐고 있다. 젖은 머리와 옅은 화장기에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와 탄탄한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영은 1993년생으로 만 31세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출신이다.
박규영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에 출연했다. '오징어게임3'는 오는 6월 27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