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의 사촌도 쓰던 화장품, 다 부서진 애기 장난감, 못 입게 된 옷 우리집으로 자꾸 버림. 그 와중에 시어머니는 사촌한테 감사인사 하라고 하고 남편은 인사차 뭐라도 보내라 함. 열받아서 다 모았다가 막 결혼한 시누이 (막내동생) 애기 낳으면 보내겠다함. 쓰레기 투척 멈춤 ㅋㅋ
베플퍄란나비|2025.05.16 09:09
뭔가 주면서 생색은 내고 싶은데 돈 쓰기 싫어서 그래요
베플ㅇ|2025.05.16 13:50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을 며느리한테 생색내면서 치우는중
베플ㅇㅇ|2025.05.15 21:35
헌거 줄테니 새거 사달라는 큰 그림입니다
베플ㅇㅇ|2025.05.16 13:33
우리 시모도 자꾸 챙겨준답시고 그러길래 전 괜찮아요 형님(남편 누나) 드리세요~ 하니 ㅎㅅ인 이런거 안한다 걔가 이런걸 하겠냐 하심ㅋㅋ 답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