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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리한 범죄에 노출된 피해자다.

ㅇㅇ |2025.05.15 23:49
조회 80 |추천 0
냉딸의 이야기는 지난 1년동안 내가 겪었던 실제 사건의 모티브로서 냉딸이 본인 만의 픽션으로 재해석한 내용들이다.

해킹은 실제로 있는 일이고 해커들 사이에서는 매년
해킹 대상 1000명을 지정해놓고 휴대폰 노트북 등을 해킹한다고 한다.

마인드컨트롤이나 전파무기는 허황된 것으로 실제 해킹 기법에는 가짜기지국인 imsi catcher 장비나 어플리케이션으로 공유되는 red swapping, blue born, GPS 동기화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고
벽투시 장비도 실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첨언하자면,
냉딸의 부풀려지게 확장된 그 세계관은 마치 마블코믹스의 방대하고 어찌보면 허무맹랑한 우주모험의 그 이야기와도 많이 닮아 있다.
(고로 뻥꾸라가 너무 심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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