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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올케 박혜민, 3번째 코성형 자리 잡으라고 2주 테이프 “큰 일 치르고 복귀”

쓰니 |2025.05.16 08:10
조회 171 |추천 0

 사진=박혜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 올케 박혜민의 코 수술 근황을 전했다.

박혜민은 5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테이프 제거하고, 오랜만에 미팅 다녀왔어용~ 다음주부터 콘텐츠 열심히 찍고 제자리로 돌아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박혜민

사진에는 미팅 중인 박혜민이 담겼다. 그는 "큰 일 치르고 왔다며 환영환영" "코 테이프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던데. 자리 잘 잡으라고 2주 붙이고 있었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박혜민은 세 번째 코 수술을 결심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박혜민은 "1차 수술에서 L자 실리콘을 썼는데 10년이 지나니까 살짝 비침이 있었다. 2차로는 되게 잘못된 것 같다. 화가 너무 많이 난다. 콧대가 너무 높고 길고 (코 끝에) 한무더기가 들어있다. 인플루언서로서 여러 가지 해야 되는데 코가 이렇다 보니까 제약이 많이 있다"고 수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박혜민은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간호사 출신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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