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뭔데 너네가 뭐라고
너네가 무슨자격으로 범죄를 하는데?
강력범죄 피해자에게 사이버스토킹 정신병 몰이 남자몰이 뜬금없는 가해자 몰이는 끊이질 않아.. 기가막히게도 내가 살아왔던 삶은 참 기구하게도 정말 일어난 일들인데 정신병 몰이를 해.. 나를 함부로 말하는데 한이 너무 깊어서 더 아픈데 정말 사람들 나빠. 나를 이용해 끔찍해
나랑 친하지도 않은애들이 나를 괴롭히면서 나로 돈을 벌었고 끔찍했어. 내가 범죄 당하면서 지냈던 시간들 내고통 내피눈물을 자기들이 뭘안다고 가해자로 둔갑해서 끼어들고 뺏어가고 정신병 몰이를 해. 나로 돈을 벌고, 자기인맥도 아니면서 범죄하면서 내인맥으로 사회인맥 생겨서 예체능이던 애들이 니 뒷돈 사업자가 계열사니? 종류별로 다 파고? 적당히 파지 그랬어? 가관이더라. 방송가는 내정보를 빼다가 이슈 방송을 만들었고.. 내가 이 악물고 매일 울면서 그것 때문에 몇년 버텼는데 가해자를 늘리고 즐겁나봐. 매일 상처는 벌어져.
나를 잘 모르는 남들 뭔데 내가 사는곳에 와서, 나를 조롱하고 내가 사는 물건들 언급하고, 비웃고, 내가 지나가면 희안한 소리들을 냈는지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