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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제가 다시 생각해봤는데

ㅇㅇ |2025.05.16 21:23
조회 58 |추천 0
지난 10년간대국민 바보로 만들고얻은 건 장애밖에 없는데.
집 명의도 아들 명의로 해주신다는 건 말도 안돼요.쪼잔하게 반반 해줄거면다른집에 시집가도그만큼은 해줄꺼 같은데
너무 감내놔라 배내놔라제 인생에 훈수두면서떡도 안주시는거 아니냐고
제 마음이 그렇게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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