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동거 3 년차 입니다 ...
어느 날 남자친구 휴대폰 인터넷 기록에 마사지 업소 조회를 보게되었네요....그래서 남자친구 퇴근 후 마음을 가다듬고 뭐냐 물어보니 친구가 해달라해서 인증을 해줬다니 뭐라니 이야기하길래 심증만 있으니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고 며칠뒤 또 최근이력에 그게 떠있길래 도저히 안되겠어서 혼자 검색하면서 뒤져보다가 친구가 자기도 그런적있어서 업체문의해서 조회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업체 연락처를 받고 3 일을 고민하다 저도 이용 해봤는데 참 .... 11 곳 방문기록과 남자친구에 직업 까지 다 나와있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이런 스트레스로 힘들어하지 마시고 강하게 마음 먹으셔서 조금이나마 덜 힘드셨으면 좋겠네요... 그냥 이야기할곳이 없어 떠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