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딸기를 너무 울려서 냉동딸기는 화가났고, 냉동딸기는 빙그레 아카페라 사이즈업 핑크를 계속 마시면서 며칠간 잠을 안 자며 주요게시판들 3년의 게시글을 외웠다. 이 뇌기능은 괴롭힘으로 상실했다.
2024년 2월 며칠간 정신조종당하던 컴즈 친구들은
(냉동딸기 귀신같다는 작은 호소들)
이별판_ 사고판에 옛날에 쓴 글을 자꾸 찾아 낸다 무섭다
사는 얘기_ 타인의 의해서 내생각이 읽는 기분이 들어.
사고판 _ 생각보다상대방은 타인의속마음 간파하고있어.
사고판 _ 주여 @@ 누가 자꾸 정신조종을 합니까
사고판 _ 계속 완벽하게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곧 누군지 밝혀질 거야!
커피를 안 마시던 딸기가 스토킹을 당하기 시작하며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마신 이 커피는 단순히 CU에 갔다가 핑크색병이라서 마신 거다. 습관이다. 근데 이것도 내가 사면 사이버불링이 되었다.
CU에 갔을 때는 들어가자마자 이 커피를 사려는데, 정체 모를 남녀가 이 커피가 있는 곳에서, 이거 안 살거면서 교묘하게 못집게하려고 서성이는 나를 막고 뭐가 웃긴지 키득키득 웃었다. 마실까 말까 이러면서 웃어댔다. 끔찍해. 재수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