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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계’ 대혼란 병원 출동”…‘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예기치 못한 위기→청춘의 성장 전환점

ㅇㅇ |2025.05.19 10:45
조회 27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지아 기자) 청춘의 시간에는 격렬한 우정도, 뜻밖의 혼란도, 노랫말처럼 진폭을 그린다. SBS ‘사계의 봄’은 하유준, 박지후, 서혜원, 김선민이 병원으로 모여드는 긴박한 순간을 예고하며, ‘투사계’ 밴드의 성장통 한가운데로 시청자를 데려간다. 축제를 눈앞에 두고 마주한 예기치 못한 위기가 청춘의 밴드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 불안과 초조, 그리고 단단한 의지가 교차하는 청춘의 얼굴이 드러난다. 화면은 네 사람이 얼어붙은 표정과 당황스러운 눈빛을 놓치지 않는다. 각자 장난기와 활기를 머금었던 멤버들은 진지함과 걱정에 싸여 병원에 선다. 하유준은 평소의 밝음을 잠시 내려놓고, 박지후는 얼어붙은 미소로 묵묵히 시간을 견딘다. 서혜원과 김선민도 언제나의 열정 대신 침묵과 떨림으로 서로에게 힘을 싣는다.

이 사이, 이승협이 연기하는 서태양은 갑작스럽게 모습을 감춘다. 축제 준비가 한창이던 ‘투사계’에 들이닥친 이변은 다가오는 한주대 무대와 맞물리며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밖에서 네 명의 배우는 끈끈한 의리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았고, 화면 너머에는 흐트러짐 없이 이어진 응원이 전해진다. 지난 경희대 축제 무대에 오른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김선민은 밴드의 서사와 청춘의 열기를 무대 위에서 풀어내며 SNS를 달궜다. 하유준의 개구진 손짓, 박지후의 따뜻한 미소, 이승협의 아련한 눈빛, 김선민의 힘 있는 드럼 소리가 ‘투사계’와 ‘사계의 봄’에 대한 응원으로 이어졌다.

 

“‘투사계’ 대혼란 병원 출동”…‘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예기치 못한 위기→청춘의 성장 전환점 / ㈜FNC스토리
캠퍼스에 울려 퍼진 청춘의 노래는 순간의 환희만큼이나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의지를 품고 있다. 제작진도 다섯 배우의 밝은 합과 흔들리지 않는 팀워크를 전하며, 오는 21일 방송에서 ‘투사계’가 어떤 고비를 넘어설지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쉽게 지나치지 않는 순간, 어딘가에 남을 하루가 시작된다. SBS ‘사계의 봄’ 4회는 5월 21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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