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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5.20 01:49
조회 2,899 |추천 3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상점에서 일을 하는데 꼬마 두 명이 들어 옵니다. 그런데 이 덩치 큰 경찰이 저번에 얘내들을 대리고 온 경찰관입니다.

그런데 얘가 저기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쓴다는 걸 알았죠. 그래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정신침략기술을 쓸 때 환청 넣는 목소리 절대로 위조 불가능합니다. 대통령이면 대통령 목소리가 맞는겁니다.)

그런데 꼬마 두 명이 상점에서 옵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던 놈이 저 머리 속에서 "애 건들면 니랑 내랑 끝난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꼬마 두 명을 건들겠습니까?

제가 어떤 기분이 들까요? 피 썩였다고 자기 자식은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네.

야이 경찰 새끼야. 지금 내 만난 여자 부모들이 극성 히스테리를 부린다. 갑자기 난리다. 그런데 니가 하는 방식 대로 한다.

너네 경찰끼리 서로 니탓 내탓하다가 다른 부모까지 피해본거 기억 나니?

그러면 애를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기회는 영원히 박탈시켜놓고 애 신경증 환자를 조현병 약을 처 먹게 하는게 당연한거가? 그거는 사람을 그냥 인간 개취급하지 않는 이상 그러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쟤는 20년을 공부한 걸 입증하러 가는데 너네 경찰 새끼들은 니 같은 놈은 교도소 가야 하니까 면접도 그냥 우리가 다 떨어뜨려버릴게. 하는게 당연한거가?

금방 니 경찰놈아. 니 아들 딸 물건 사러 왔는데 니 아들 딸 내가 뭐 할거 같니?

참 안타깝다. 그런 생각 없는 수사가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정말 안타깝고 불쌍하다.

그래서 나는 그런 부모가 필요가 없고 그런 자녀도 필요가 없는거다.

내가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고 욕한다 하는데 진짜 그런 극단적인 모습을 봐서 그런다. 진짜 이런 집은 같이 살 필요가 없다 판단해서 그런거다.

다시 한번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했을 때 그 신입경찰 때의 생각을 해보거라. 많이 타락했구나.

내보다 나이가 20살 이상 많은데 내보다 못한 모습을 보여줘서이다.
추천수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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