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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시선이 머문다.
색과 실루엣 하나까지
그녀는 자신을 잘 알고 입는듯하다.

유행을 따라가기보단
자기만의 방식으로 조화시킨다.
흔한 검정바지 하나도
그녀가 입으면 달라 보인다.

옷이 그녀를 꾸미는 게 아니라
그녀가 옷을 완성한다.
걸음걸이.표정. 분위기까지
전부 스타일이 된다.

뭘 입어도 잘어울리는 그녀.
하지만 나는 안다.
그건 그녀가 자기 삶을
진심으로 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
그게 가장 멋진 옷이라는 걸
그녀는 매일 보여준다.
추천수68
반대수21
베플ㅇㅇ|2025.05.20 12:41
쓴게 진짜라면 저런여자는 아우라 자체가 일단 일반인이랑은 다름. 내면의 그릇이 다르기 때문. 저런 사람은 곁에 있는 남자한테 날개도 달아준다. ㄹㅇ임
베플ㅇㅇ|2025.05.20 09:51
베스트글 쓴 남자네 둘이 결혼해라 ㅇㅇ 넌 사랑을 넘어섬
베플ㅇㅇ|2025.05.20 09:47
야 자꾸 이런 글 쓰면 여자들 다 착각해
베플ㅇㅇ|2025.05.20 14:14
그녀 존경하는구나.연배가 좀 있나봐?
베플ㅇㅇ|2025.05.20 22:17
글이 참 좋고 너의 사랑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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