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들쥐’의 제작을 확정하고 류준열과 설경구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자신의 정체성을 모두 잃고 고립된 작가 ‘문재’가, 사채업자 ‘노자’와 손을 잡고 정체불명의 인물 ‘들쥐’를 추격하는 스릴러다.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연출은 ‘손 the guest’의 김홍선 감독, 극본은 ‘모범가족’의 이재곤 작가가 맡는다.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강렬한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 류준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