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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배 “통장에 200만원 밖에 없었는데..아내 말 감동 받아 프러포즈”(‘라디오쇼’)

쓰니 |2025.05.21 13:15
조회 14 |추천 0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고영배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송해나와 고영배가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묻자 “맨 처음에 연애 초기에는 제가 선물을 했을 때 너무 표현을 잘해주더라. 고마움을 표현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 8년 정도 하고 결혼을 고민하던 순간, 통장에 200만원 밖에 없었다. 망설였었는데 ‘앞으로 소란 잘될거 아니야?’ 하더라. 그 200만원 뽑아서 반지 사서 프러포즈 했다. 믿어준 것에 감동했다”고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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