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홍윤화 문세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컬투쇼'가 새단장 소식을 전했다.
5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최재훈, 이재율, 문세윤이 출연했다.
'컬투쇼' 새단장으로 '사연진품명품'이 수요일에서 월요일로 이사를했다.
김태균은 "월요일로 옮긴 이유는 문세윤 씨가 월요일에 되기 때문이다. 방송국에서 꼭 문세윤 씨가 사연진품명품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세윤은 "저도 피해자다. 잘 나가는 코너를 갑자기 이렇게 부담을 주고. 월요일 동료들이 싹 다 사라졌다. 코너가 날아가면서까지 '컬투쇼' 대표하는 코너를 나한테 갖다 붙였다는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한편 문세윤은 최성민, 홍윤화 등과 함께 월요일 코너 '대환상파티'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