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뉴스엔DB, 황치열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황치열이 자기관리 끝판왕 비주얼을 자랑했다.
5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치열이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김태균은 "딱 보면 아시겠지만 치열 씨가 매일매일 운동하기 때문에 인간 벽돌이다. 단단해서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에 황치열은 "다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는 스타일"이라며 "태닝도 그렇게 안 해도 된다. 원래 까맣다"고 밝혔다.
한편 황치열은 1982년생으로 만 42세다. 지난 2월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