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박보영이 러블리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박보영박보영은 5월 21일 오후 서울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박보영이날 박보영은 허리에 트임이 들어간 크림색 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박보영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심플한 주얼리 착장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24일 첫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맡았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모종의 이유로 각자의 삶을 바꿔 살게 되면서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까지 총 4명의 삶을 그려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