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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은 '교도소'에 갇혀있는데…홈쇼핑으로 방송 복귀 시도

쓰니 |2025.05.21 18:36
조회 57 |추천 0

 


배우 성유리가 홈쇼핑 방송으로 복귀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홈쇼핑 홍보 영상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남대문 시장에서 쇼핑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8개월 만에 활동 복귀를 시작한 것. 특히 남편의 법정구속 후 올린 첫 게시글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성유리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누나 미모 여전하세요", "유리 누나 파이팅", "보고 싶었어요, 누나", "진짜 세월은 나만 흘러갔나", "모태 러블리 영원한 요정 비주얼 초미녀", "핑크 배경에 담기니 이목구비가 너무 또렷하게 잘 보이는 거 같아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이 코인 관련 논란에 휩싸이면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지난 2023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이후 2년 만에 홈쇼핑을 통해 복귀하게 됐다. 그는 지난달 30일 홈쇼핑 전문 채널 GS SHOP에서 '성유리 에디션'이라는 타이틀로 첫 방송을 진행했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실형을 선고받은 안성현은 현재 법정 구속된 상태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를 낳았다. 그는 지난해 개인 계정에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사진 = GS SHOP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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