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돌싱 된’ 이시영, 한국에 발 붙이기 무섭게 또 떠났다‥분주한 출국길

쓰니 |2025.05.22 09:52
조회 9 |추천 0

 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열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5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국으로 출국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명품 브랜드 'B'사의 의류, 가방 등을 착용한 모습이다. 'B'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체크 패턴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으로 시원하고 경쾌한 룩을 완성했다.

이시영 소셜미디어

특히 이시영은 아들을 둔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앞서 지난달 17일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시영은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씨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편, 이시영은 앞서 '좀비버스', '스위트홈' 등에 출연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