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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시세차익 김희애, 길냥이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 “한강서 자주 만나”

쓰니 |2025.05.22 12:17
조회 32 |추천 0

 김희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애가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다.

김희애는 5월 21일 자신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요즘 한강에서 자주 만나는 고양이 형제들 혹시나 또 만날까 간식을 챙겨 갔는데 맛있게 먹어 좋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길에서 만난 두 마리의 고양이에게 간식을 먹이고 있다. 양손으로 능숙하게 간식을 먹이는 김희애와 이를 열심히 받아 먹는 고양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길에서 만난 고양이에게 사랑을 나누는 김희애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 4월생으로 만 58세다. 지난 1996년 200억대 주식부자로 알려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희애는 과거 119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약 18년 만에 약 500억 원까지 오른 사실이 지난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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