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비난하는 내용은배신자이다라는 것이고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무엇이 더 나은 정책이 되고무엇이 국민들을 위해 더 좋은 선택이 되는여러 가지 과제 중심의 비판이 아니고배신자이다 아니다라는 기준은앞으로 이런 정치 집단은퇴출되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바람직하다는 판단입니다.그들은 단죄되어 마땅한 무능을 보이고 있습니다.그래서 사람은 기본적으로 정의감이 중요한 자산이고그것은 늘 이웃을 위한 자산이면서그것은 스스로를 늘 지켜 주는 자산이라고 믿습니다.정의감이 없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배신자이다라는 평은 그야 말로 어떤 모의가 있는데 계획이 있는데 그것이 과연 정의로운 것인가 아닌가에는 관심이 없고그저 우리 편이냐 아니냐라는 식의 판단 기준을 설정했다는 것이고그런 사람들이 하는 정치는 어쩔 수 없이 사익에 깊게 물려 있을 수 박에는 없습니다.그러한 경우는 공익을 생각해야 하는 정치에서는 퇴출되는 것이 원칙이다그런 말씀을 드리면서내란을 일으켜 놓고 지금도 뉘우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이 당은정당 해산이 정상이다이유는 불의에 항거하는 것이 우리 나라 대한국민들을 규정하고 정의하는 하나의 본질적 특성이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에 맞지 않는 이들이 정당을 창당하여 우리 나라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 나라 헌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헌법 전문이 밝히고 있습니다.그것은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자본주의적이어야 한다며 왜곡하는 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들이이제 나이를 먹어가면서 한 명 한 명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게 되는 결과가 하느님의 정의이고그러한 정의만이 피해자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는 것이 됩니다.가해자는 피해자가 가진 몫의 예를 들어 천 배를 가지고 있는데, 가해자는 피해자의 권리를 부당한 방법으로 빼앗고 강탈해 왔는데, 피해자에게 왜 가해자를 용서하지 않느냐, 이런 주장은 하느님의 자비와 맞지 않는 것일 뿐 아니라 누가 생각해 보아도 말이 안되는 폭력이고 불의인 것입니다.하느님께서는 단지 가난한 사람이 죽었다는 이유로 부자를 지옥에 보내셨습니다. 피해자의 몫을 강탈하여 가해자가 다 가져간 뒤 피해자가 저항할 때 소리 질렀다고 그 피해자의 인성을 문제 삼고 품위가 없는 인간이라며, 혹은 다른 누군가가 말을 할 때에 조용히 소리 지르지 않고 말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 피해자들은 그렇게 교양이 없다 이런 것은 폭력이고 그들은 모조리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말들로 피해자가 피해를 호소하거나 피해자 편에 서는 이들의 숫자를 줄여 여전히 가해자들의 몫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하면서 그 가해자들의 편을 들어, 오늘도 부당하게 조선 여인 7인이 그 시절 서대문 형무소에 갇히듯이, 그 피해자들은 사회적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사회가 가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의 상당 수의 언론인들이 그러한 일을 한다면 그들이 받아간 월급이 바로 그 지옥가는 부자의 재산을 구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만일 믿는다면, 예수 믿고 지옥가는 그 많은 사례에 포함되게 될 것이라고 예쑤님께서는 오늘도 단언하고 계십니다.(마태 7,21-23; 야고 2,26-27) 그들은 이런 말에 누가 기독교인이 그렇게 남을 비판하고 비난하고 정죄하느냐며 오늘도 격한 분노를 쏟아내며 정당한 정의의 비판을 짓밟지만 그들에게 구원은 없다. 그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언제든지 라자로가 부자의 피해자인 경우를 포함할 수 있으며, 그런 상황에서 라자로라는 피해자에 무자비했던 부자 혹은 부자들이 혹은 그 편을 들거나 침묵한 모든 이들이 성경의 본문들의 다른 구절에 의하여 더하여진 상황에서 그들이 지옥에 떨어지게 될 것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서 연옥이 될 수 있겠지만, 그리고 그것은 죄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