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조혜련이 축구선수 손흥민의 우승을 축하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조혜련과 페퍼톤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페셜 DJ 곽범에게 조혜련은 “어디서 이렇게 (얼굴이) 타서 왔나”라고 물었다. 곽범은 이에 “축구해서 그렇다”며 ‘뭉쳐야 찬다’에 출연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조혜련은 “축하드린다 캡틴. 어제 우승하셨더라, 캡틴 손”이라고 손흥민을 언급했다.
전날 2024-2025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토트넘 홋스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바 있다. 손흥민은 이로써 프로 데뷔 15년 만에 첫 우승을 이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