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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아버지, 하트 체크중” 조혜련x페퍼톤스, ‘핑계고’가 쏘아올린 ‘메카니즘’(‘컬투쇼’)

쓰니 |2025.05.22 16:32
조회 30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조혜련, 페퍼톤스가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을 결성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조혜련과 페퍼톤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이 던진 말 한마디를 시작으로 시작됐다는 ‘메카니즘’. 신재평은 “어제 데뷔했다. 어제 데뷔하고 오늘 나올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컬투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신재평은 세 사람이 ‘핑계고’ 시상식에서 나란히 앉았던 것을 계기로 그룹이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그는 “유재석 형님이 너무 안어울린다고 하더라. 셋이 안어울리는 게 재미있다고 갑자기 팀을 권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했다.

조혜련 역시 “제가 시상식 끝나고 바로 이장원 씨한테 연락을 드렸다. 그렇게 에너지를 보냈더니 안테나에서도 움직임이 있었다”며 “우리를 다시 핑계고에 불렀다. 그건 의도가 있는 것”이라고 돌아봤다.

이에 유재석은 ‘치어링’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신재평은 “저희는 사실 (유재석을) 프로듀서로 모시고 싶었다”며 “그래도 깔끔하게 부담 안되게 치어링 정도로 해달라 하셨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 메카니즘의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톱100귀’이기도 한 유재석 역시 메카니즘 신곡 ‘고장난 타임머신’을 호평했다고 했다. 조혜련은 “오늘 아침에도 나한테 연락이 왔다. 뭐라고 했냐면, 음원사이트 하트를 계산하더라. 천 개가 넘었다더라”고 흐뭇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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