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5월 22일 소셜 계정에 '로마에서 사랑을 담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로마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은 블랙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의 세련된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