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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성덕 고백 "'백상'에서 평소 좋아했던 이병헌 만나...내 눈빛에 화답, 감동" [RE:뷰]

쓰니 |2025.05.22 21:55
조회 176 |추천 0

 




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좋아했던 배우 이병헌을 만나 성덕이 된 사연을 고백했다. 
22일 온라인 채널 ‘인생84’에선 ‘기안84 미술 취미 모임 (덱스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선 기안84가 덱스, 지예은과 함께 산을 찾아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덱스는 지예은과 본 적이 있느냐는 기안84의 질문에 “백상예술대상에서 같이 나란히 앉았었다”라고 떠올렸다. 덱스와 지예은은 지난 5월 5일 열린 제 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예능상 후보와 여자 예능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이에 기안84는 “백상 간 동생 둘이 있다”라고 뿌듯해했고 지예은은 “오빠 복 받았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3시간 동안 박수만 치다 왔겠네”라는 기안84의 말에 지예은은 “3시간이 아닌 4시간”이라고 강조했고 덱스는 “(박수 치느라) 건강해지고 왔다”라고 거들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인생84'에 4번째 출연이라는 지예은의 말에 덱스는 “두 사람 뭐 있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했고 기안84는 무반응을, 지예은은 “덱스님 진짜 재밌다”라며 황당해하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백상 예능상 후보에 올랐던 덱스와 지예은에게 기안84는 “백상 가서 연예인들 많이 봤나?”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많이 봤다”라고 대답했고 덱스 역시 “앞자리에 이병헌 배우님이 계셨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를 꼽으라면 이병헌 배우님이다”라고 떠올렸다. 
덱스는 “시상식이 딱 끝나고 일어나시는 거 보고 있다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하며 손을 꼭 잡고 내가 지그시 눈을 마주쳤다. 내가 부담스러운 눈빛을 하니까 진정성 있게 눈빛을 보내주시더라. 그래서 감동했다. 이럴 때 아니면 평생 볼 일이 없을 것 같아서”라고 평소 좋아하던 배우와 시상식에서 만나 성덕이 됐던 사연을 고백했다. 
한편 덱스는 화제 속에 방영 중인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를 통해 기안84와 호흡을 맞추며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인생84' 영상 캡처, TV리포트 DB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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