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이 되든 안되든우리 나라 정치 체제나경제 체제가공산주의적으로 변화할 위험에 대해염려하는 것이개신교의 극우 보수 계통에서발생하지만그것은 주체성이 없는 개신교 사회의 특수성이고늘 외세에 기대어 살아온 그들만의 우려이다.(호세 7,8-16)
그렇게 되는데에는 극우 목사들의 초중고대학 대학원 교육 과정 이수에 있어부실이 자리하고 그 부실한 교육 이수에도 불구하고역시 함께 부실한 사람들이 모여일종의 정치 편향성을 형성하는데 공통의 교육 배경즉 그 부실함을 공유한다는데 있고그들의 구원신학 자체가 함께 부실하다는 문제를 스스로 부실하다고 규정한 윤석열 전 대통령 등과 공유한다는 문제 등이대표적 사례로 내포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때로는 영어를 잘하면 그런 부실함을 이미 극복해 있다든지해외 학위가 있으면 국내에서 수학한 인재들보다 항상 뛰어나다고 판단하는오류가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는 밑도 끝도 없어 보이는친일 식민 사관의 흐름에서군사 독재로 헤쳐 나가 버린복잡한 정신 세계가 그들 개인과 그들 세계 안의모든 오류를 지휘하고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
그것은 전문성에 대한 오랜 기간의 노력이교양 학문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그만큼 줄어든 채로 살아오는 문제가 함께 섞여그들이 하나의 정치 집단을 형성할 때한 분야에서의 고도의 전문성이 그들이 여러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부실한 판단을 이끄는 원인이 되어그들 사회 안에 성장 과정의 여러 어둠을소화하고 극복해 내지 못하여잘못된 기준을 더 선호하여 일단의 무리를 이루는 이들에 휩쓸려그들의 주장에 함께 갇히고 살아가게 하는판단 과정이나 이로 인해 초래되는 판단 결과의 오류가 그들을 잘못 이끄는 데에도 불구하고그들 안에 내재해 있는 분노 등의 원인을 상식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거나이를 외면하는 대신 그들 안에서 집단적 공감을 공유하는 일종의 소속감을 더 원하여잘못된 선택을 집단적으로 해 가기도 한다.
그것은 어떠한 특정 국가에 대해 과도한 반대 의사 표시나과도하게 선을 긋는 극단적 정치 의사 표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그들은 그로 인해 종종 범죄 전과자가 되기도 한다
그들 집단에서는 그들 집단을 이끄는 이들 스스로 교육 배경이 부실하고그들 집단의 대다수 군중이 교육 배경이 부실한 가운데일정 수준의 학위를 가지고 있어서 어떤 교육 배경이 그럴 듯하게 번듯한 경우의 인사들이거기에 참여할 때, 그들이 그들 집단 안에 갖는 영향력을 늘 감지하고 평가하며그들 중심으로 대중적인 판단의 흐름을 극단화하는 경향이 있어그들과 다른 계통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학력 혹은 교육 수준을 보이거나 학위가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의견을 표현하여 사회를 바로 이끄는 것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 혹은 과도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경향이 발견되기도 한다.
그들이 떼로 몰려 다니는 숫자가 많고 그들의 주장이 상대적으로 극단적이어서 사회에 위협적인 것은 다시 말해 그들 안에 심각한 수준의 결핍이 자리하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이해에서 일부를 선별하여 엮어서 한 교파를 구성하는데 주저 하지 않는 평소 그들 신학의 부실함이 낳는 그들 선교의 공격성과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에 주목하면 그 양상이 닮아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그들이 스스로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그것에 대해 그들이 표면적으로 인식하는 십계명의 첫번째 계명 등이라든지 비교적 뚜렷한 이유의 근거가 그들이 갖는 신학의 부실함을 바로 잡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즉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는 십계명의 하나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선행을 추구하며 이것이 옳다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역시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는 하느님의 결정에 그들의 부실함이 이의를 걸어 착한 사마리아인들을 배격하는데에서 타종교에 대한 공격성과 배타성을 길러 가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느님을 섬긴다면서도 하느님께서 원하신 여러 결정들에는 거부감이 형성되도록, 그 개신교 창시자들이 최초에 갖고 있는 신학의 오류, 즉 로마 10,9에서 믿음을 자기들이 주관적으로 정의할 때 로마 10,17은 부정하고 마태 7,21-23에서 전반부에만 주목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것은 선행 무용론으로 배격하고, 그 이유가 처음부터 고해성사를 빼야만 하는 루터의 병적인 심리적 고통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 개신교는 구원신학이 전체적으로 망가질 수 밖에는 없었던 507년의 교회사를 이제 바로 잡아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해야 한다.개신교는 실천 윤리에 반감을 갖는 경향이 강해서 중국의 유교나 불교에 대해 반감을 가질 가능성이 높고, 그것이 그들이 반중 성향을 갖게 되는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은 최초에 그들의 시작이 고해성사는 일이다..고해성사는 구원이 거저 얻어지는 것을 부정하는 잘못된 제도이다...그런 생각으로 사실 잘못했는데 말만으로 먼저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용서 받는다는 것은 그것은 거저 용서를 받은 것인데, 요한 20,21-23에서 예수님께서는 고해성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죄는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게 되기 때문에 그들이 죄책감이 그대로 남아, 천주교 신자들보다 과도하게 발끈하는 노발대발이 될 수 있는 노발대발교라는 점을 그들 스스로 주목하면 왜 스스로 꼰대가 많아지고, 그 성향이 증가하여 수구 보수 꼴통 소리의 종교 문화적 원인을 제공하게 되는지를 살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들이 우리 헌법이 제시하는 민주주의 제도 안에서 역할을 하는 것은 루소의 견해에서는 부정된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성선설에 대해 부정적인 개신교 종교 문화권에 소속되어 그것을 매우 극단화하는 다른 이론적 수단들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며, 그들은 성악설, 혹은 잘해서 후퇴해서 백지가 되는 루소 아닌 홉스, 로크기 설명하는 정치 제도에 더 적합해 보이는 사람들이어서 절대 군주제, 의회 주의자 이런 말을 많이 하고 있게 된다
헌법에 있어 정상적인 헌법 수호의 관점보다는 저항권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되고 그것은 그들 구성원들의 개인사로 들어가면 그 성장 과정에서 과도하게 억눌린 것에 대한 뒤늦은 때늦은 반기의 성격이 내재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성숙한 내적 소화를 해내기에 상황이 과도하게 여러 위기로 내몰려 늘 심리적으로 위기감을 느껴야 하는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혹은 사회에서의 정치적 위기가 수반되는데에 따른 자기 방어 기제 심리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예상되기도 한다
그런 경우 극우 보수에서 다른 종교가 아닌 개신교를 믿는 경우에 가장 어쩔 수 없는 원인의 그 핵심은 개신교 구원신학이 1만 여 개로 분열하여 발생하는 숫자 만큼의 개신교 개별 교파들의 각 구원 신학들의 부실함이 그 원인이라고 보인다. 그들 안에서 교파가 분열하는 것은 기존 교파의 구원 신학의 오류를 찾아냈기 때문이며 이를 보완하려고 교파를 생성하기도 할 것이나 그것은 고해성사를 처음부터 부정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성경 본문 이해에 있어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는 왜곡이 첫 단계에서 이미 상당한 부실 설계를 예고 하고 있다는 시작부터의 근원적 한계를 갖는다.
즉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지 않는 그들의 태도가 늘 그들 안의 분열을 가져오고 있으며, 정치 참여에서 그들의 정치 입장을 결정하는데 본래의 성서 본문이 가리키는 내용에서 많이 이탈하게 될 위험이 많기 때문에, 정치 활동이 많이 흔들리는 결국은 격랑에 가까운 어려움을 갖고 활동하다가 결국 서구 유럽에서처럼 그 많은 실패를 겪고 사라져 가는 어쩌면 하느님의 심판과도 같은 그들의 교회사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할 수 있다.
일례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주요 등장 인물의 4가지 상태1. 살아 있는 부자2. 살아 있는 가난한 사람 라자로3. 죽어서 지옥 간 살아 있던 부자4. 죽어서 천국 간 살아 있던 가난한 사람 라자로에서
잠시 다른 이야기로 성찰을 먼저 하고 위 네가지 경우에 대해 그들의 정치 입장과 견해를경제 분야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한다.
식사를 할 때 밥과 반찬을 먹는다면밥만 먹는 주의를 만들고 우리는 순수하고 이념적으로 선명하고 이 논리의 진영에늘 충실하게 살아 밥만 먹기 때문에 자신들은 정의롭다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반찬만 먹는 주의를 만들고우리는 순수하고 이념적으로 선명하고 이 논리의 진영에늘 충실하게 살아 반찬만 먹고 살기 때문에 자신들은 정의롭다
이런 극단적인 판단을 순수하다며건강을 해치는 극단주의를 추구하는 이념 안에 갇혀 살아가는 것이매우 중요하다는 주장은그들이 과거에 성장 과정에서 억눌린 과정이 너무 많거나이를 소화하기에 버거운 현재의 심리 상태가 처한 그 위기를 건강하게 해결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잊고 그 위기는 무의식화 하여 그들이 이후에 취하는 모든 언행 등에서비정상적인 이상 심리가 그들을 지배할 기회나 빌미를 완전한 무방비의 심리 상태에서어리석고도 너무도 어이없게 허용하면서-마치 축구 경기장에서 상대 선수들이 공을 몰고 자기들 진영으로 들어오는데골키퍼가 상대 골기퍼와 농담 따먹기 하러 앞으로 가고 수비수들도 모두 상대 전영으로 넘어가서 텅 비는 그런 상황처럼..
서로 서로너만 옳으냐으르렁 대는 갈등이 우리 사회에서의 문제라면서도끊임없이 자기들이 이 진영에 충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그래서 그들은 밥과 반찬을 먹어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서 건강하게 살아가려는일반인들의 그 상식적인 판단에 따르는 생활 양식을 공격하며밥만 먹지 않는다고반찬만 먹고 사는 사람들과 똑같이 취급하는 극단의 경향을 보이며사회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그들이 보이는 극단적 정치 활동의 양상에 대한본질을 드러내도록 비유할 수 있다.
그들은 칼뱅이즘에 각별히 교파에 관계 없이 충실하여1. 살아있는 부자를 추구하는 것을 이념으로 하여2. 살아있는 가난한 사람 라자로가 다시 사회적 재기를 하도록 돕는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법과 제도로 확보하는 나라를 거부한다
그들은 살아있는 가난한 사람이 더욱 가난하게 되는 상황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공산주의라고 공격하고 있으며 양쪽의 갈림이 사회 구조적 문제와 한계 결함 등으로 발생한 것을 파악하는 것 역시 공산주의 이념의 추구로 분류하는 극단적이고 비실용적 관점이나 태도를 강요하며 위협하기도 한다.
그들은 스스로 무엇을 잘못해서 이웃을 해치거나 괴롭히는지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유시민 교수님께서 윤석열과 윤석열 정권이 초기에 무엇을 잘못하는지 모르는 정도로윤 대통령이 어리석다고 비판하시는 그 비판이 무슨 의미인지를 윤대통령이나 정권 내부혹은 집권 여당이 이를 분석해서 바로 잡는데 실패하면서결국은 여야 갈등에서 12.3 내란을 선택하는 실정을 저질러 대통령의 자리에서 쫓겨나고말았다고 보아야 하는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에 보다 심각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여 성찰해 가야 한다는 비판을 수용해야 하지만 그런 것에는 완전하게 실패하고 있다고 보인다.
그것은 반찬만 먹는 사람과 밥과 반찬을 먹는 사람을 동일하다고 분류하는 극단적 밥만 먹기를 순수한 이념의 정의로운 추구로 여기는 극단적 이념을 추구하는 이들이 보이는 어리석음과도 같으며 실제 살아있는 부자만을 위한 자유 방임주의에 기반하는 산업 자본주의는 결국 시장 실패 독과점 폐해 등을 발생시키고 회사의 직원들을 정리 해고해 나가다가 소비자층의 붕괴로 대공황을 맞이하면서 사실상 경제의 붕괴로 1차로 망한 미국사에 대한 반성이나 제대로 된 성찰을 거부하던
박정희 경제에 대한 조건없는 사랑으로 인해, 한국 경제사에 IMF로 치닫게 하는 극단의 경제 이념 추구를 목표로 하는 다같이 망하는 경제를 위대한 한강의 기적으로 찬양 미화하지만 그것은 달리 표현하면
한강의 기적의 사망이라고 해야 할 IMF에 따른 일종의 비정상적이고도 병적인 사망한 경제 이념 한강의 기적에 대한 추모와도 같다고 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