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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고 목소리 좋아"… 아이린, 오늘(23일) 사업가와 결혼

쓰니 |2025.05.23 10:54
조회 16 |추천 0

 아이린이 결혼한다. 아이린 SNS



모델 아이린이 결혼한다.

아이린은 23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아이린의 결혼 소식은 지난 1월 전해졌다. 당시 그는 "항상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그리고 이번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저 결혼한다"고 알렸다. 이후 많은 팬들의 축복 속에 인생 제2막을 시작할 준비를 이어나갔다.

지난달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예비신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아이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제가 연애할 때 친구들에게 (남자친구)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아끼고 싶어서 비밀로 연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비신랑에 대해 "목소리도 되게 좋고 골든 리트리버처럼 생겼다. 애칭도 '퍼피'다. 든든하고, 키는 나보다 크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결혼식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현재 상태: 감정적으로 불안하지만 화려하게 옷을 입음. 내일 만나요(Current status: emotionally unstable but glamorously dressed. See you tomorrow)"라는 글을 게재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이린의 예비신랑은 사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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