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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생방송 중 보이넥스트도어 샤라웃 “콘서트서 꼭 언급해줘”(라디오쇼)

쓰니 |2025.05.23 11:42
조회 95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생방송 중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를 언급했다.

5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면 늘 화제가 된다"는 이야기에 "보통 아티스트가 언급을 해서 그렇다. 아티스트가 얘기를 안 하는데 춤을 추거나 해서 잡히는 경우는 없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이유가 '박명수 선생님 오셨다'고 해서 카메라에 잡힌 게 가장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세븐틴, 데이식스는 제 이야기를 안 하더라. 그냥 제가 사진 찍어서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 화제가 된 거다. 아이유는 호명해줬다. 앞으로 보이넥스트도어 콘서트도 갈 건데 제 이야기 안 하면 당분간 어려울 것 같다"고 으름장을 놔 웃음을 자아냈다.

전민기가 "나이 들수록 속이 좁아진다"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전광판에 잡히면 너무 좋더라. 2만명이 소리지르는 환호성을 잊을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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