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교인의 이중성 극혐

종교인은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 카드 연체 함. 
중요한 일이 있는데도 교회간다고 중요한 일을 포기함. 
가족도 못 알아 봄. 부모님이 편찮아하셔도 기도만 하면 된다고 하고, 한 번도 안 찾아가 봄.

결국엔 
50년 뒤에 죽기 전에 왜 그랬을까? 하면서 겁나 후회함.

종교에 미치지 마라!! 50넘어 남는 건 후회 뿐이다!! 명심해라!! 
추천수0
반대수0

믿음과신앙베스트

  1. 다바크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