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딸있는
주제에
총각행세하고
여배우꼬셔서 만난거
어떻게 생각해???
여자눈에 피눈물나게 한놈이
뭘얼마나 잘하겠다고 나와서
설치는지
이씨 부인이 왜 법카쇼핑하겠어
얼마나 열불나고 속터지면 그럴까???
부인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외롭지만 딸하고 산에 등산다니면서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여배우 한테
총각이라고 속여서 재미 봤는데
총각이 아닌게 들통났으면
그동안 속여서 미안하다
그렇게 나와야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온갖욕을 하고 협박을 하고
자기를 사랑했던
본인을 좋아했던
여인들에게
잔인한 놈이
이 세상에서 안설쳤으면 좋겠어
보기싫으니까
듣기싫으니까
그동안 죄도 많이 저질렀으니
청주교도소에서 모셔갔으면 좋겠다
솔까
여기저기
이사람저사람
뇌물줘서 재판이 진행 안된거잖아
걸릴 사람들이 원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