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서울에서 지내야 큰물에서 놀수있고 서울라이프를 경험해야 세상이 넓어지고 어쩌고 이런 말 많이들 하잖아
왜 난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쭉 살고 있는데 잘 와닿지가 않지..?
대학 인서울이고, 대외활동, 각종 해외프로그램, 인서울 학생들만 가입 가능한 연합동아리, 봉사활동, CC 등등 대학생 때만 해볼수있는것들 진짜 싹 다 해봤고..
외향적인 성격이라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광명상가 이중에서 연세대랑 한양대 빼곤 전부 아는 지인들 있어
그래서 내가 생각해도 진짜 알찬 학교생활이었긴한데 이게 세상이 넓어진건진 모르겠는데 내가 너무 투박하게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서울에서 태어나서 쭉 자라서 다른 지역생활을 안해봤으니 잘 모르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