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5월 1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러닝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배윤정은 김포 일대 10km 코스를 km 당 6분 52초 페이스로 완주한 모습이다. 총 540칼로리를 소비해 성공적인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수급 의지 대박이다", "나도 달리고 싶어짐", "달리기가 이렇게 효과적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출산 후 73kg까지 쪘다는 배윤정은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 후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