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애들 몇명 섞여서 칼윈이랑 나랑 보드게임카펜지 뭔 조카 큰 방에 있었는데
윈터 내 옆에 앉고 카리나 맨 끝에 앉음
같이 간 애들이 칼윈한테 아부 ㅈㄴ떨음 글고 새로 이 모임에 낀 날 조카 견제함 ㅋㅋ
윈터가 나 계속 챙겨줬는데 내 맞은편에 앉은애가 나 계속 꼬라봄
카리나는 다른 사람들이랑 개친해보였는데 자꾸 밖으로 왔다갔다거림
윈터도 비슷했는데 영화볼때 내가 보자는거 보고 ㅈㄴ 걍 계속 나 챙겨줘서 감동받음 ㅠ 글고 성격이 그런건지 넘 조용햇고 겨울이였는지 담요덮고 계속 쭈그려서 영화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