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규혁' 손담비, 출산 한 달 만에 부기 다 빠졌네..11자 레깅스핏 자랑

쓰니 |2025.05.27 12:24
조회 27 |추천 0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한 달만에 늘씬한 몸매로 돌아와 놀라움을 안겼다.


27일 손담비는 "오운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운동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긴 모습. 11자 레깅스핏과 쏙 빠진 얼굴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산한지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지만 부기까지 모두 빠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절제 등 꾸준한 자기관리로 연일 감탄을 부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며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달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