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기은세가 파격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
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5월 26일 기은세는 소셜 계정에 "휴가 첫날, 처음 와본 라브리사 너무 예쁘다. 그냥 놀고먹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기은세 소셜 계정 캡처사진에는 발리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기은세 모습이 담겼다. 기은세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기은세는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여우란 역으로 특별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