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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죽음의 거리의 빵집 밖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5.27 21:52
조회 61 |추천 2

오늘도 길을 걸어갑니다. 그런데 오늘은 차분히 걸어갑니다.

그런데 어떤 빵집 앞에서 잠깐 멈춰섰는데 어떤 기소된 사건 하나를 설명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내려가는데 10m쯤 내려가는데 여자 한명이 불쑥 튀어나와서 사람을 처다보는데 인간개쓰레기 처럼 쳐다 보는 걸 따라 해봤습니다.

진짜 혼자서 그 여자가 하는 대로 따라 해봤습니다. 그런데 빵집에서 일하는 여자 사람이 완전 정신병자 처럼 쳐다봅니다.

그리고 나서 설명합니다. 사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사람을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은 내 인생에 살면서 없었다.

그냥 나는 그날 밥먹고 운동가는 날이고 지금 경찰관이 얘를 따라다녀보면 그냥 일상에서 벌어지는 똑같은 날이었는데 그런 사고를 냈다.

진짜 10m내려가면서 너무 비참함을 느껴서 내가 그 여자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보십니까?" 제가 님한테 뭐 잘못한거 있습니까? 저 길 걸어가자나요.

그 빵집 여자도 그 여자가 한번 따라하는 거대로 해봤는데 그 일반 빵집여자도 못 참아하고 "지금 내한테 그랬나?"하고 인간 개 쓰레기로 보는데 그렇게 10년을 괴롭히고 이제는 인권침해를 하거든요.

아마 그래서 얘한테 전혀 벌어지지 않는 사건이 벌어졌을 겁니다. 길 가는 데 사람을 그렇게 쳐다봐서 사고내는 적은 처음 이었습니다.

그런데 50m내려가는데 화가 잔뜩 나 있는 상태 인데 한 사람이 또 시비를 걸었다.

그러다 사고가 난 겁니다.

살면서 150m내려가는데 두 사람이 시비 거는 적은 살면서 처음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점은 그것도 참아낼 수 있는데 저기 절에서는 몸에서 고문을 하는 상태인데 엄청 예민한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비참하게 쳐다보니까 진짜 그렇게 차분하고 얌전한 애가 결국 사고를 쳐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원래 얘가 그러는 애면 이해라도 할텐데 "사람한테 절대로 그러면 안된다. 심지어 가족한테도 신신당부를 하는 애인데"는 애가 그런 일에 사고를 내니까 황당하지요.

그러니까 애가 너무 화가나서 "내가 이렇게 참았는데 이렇게까지 당해야 하나?"하고 소리를 지른거다.

그런데 형사는 매정하게 기소해버리거든요. 그 놈의 결과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그 놈의 결과가 잘못됐다하는데 그 결과는 단 한번인데 그 사고를 만들어 내는 과정은 100번을 그렇게 하고 심지어 부탁까지 하는데도 사고 만들어 내자나요.

그 과정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전부 다 잡혀가게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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