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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얼굴 근육 부상 이어 또 눈 퉁퉁 ‘구급차’ 실려가 “괜찮습니다”(라디오쇼)

쓰니 |2025.05.28 12:59
조회 15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현이가 눈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8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소신발언 코너에는 고영배,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현이에게 "축구하다 눈을 맞았는데 괜찮죠"라고 물었다.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그러자 이현이는 "그게 벌써 1달 반 전이죠. 해놓고, 지금 나오는 거여서 괜찮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사람들이) 걱정을 굉장히 많이 해주셨어요"라며 "너무 괜찮습니다"라고 재차 알렸다.

이현이는 지난 2023년에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중 얼굴 부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어제 축구 경기를 했다. 헤딩 경합을 하는 중에 다른 선수가 제 얼굴이 공인 줄 알고 제 얼굴에 헤딩을 했다"며 "저녁에 스케줄이 있다. 얼굴이 부으면 안 돼서 실례지만 계속 대고 있겠다. 공으로 맞으면 이렇게 붓지 않는데 사람 두개골에 맞았더니 아프더라"고 털어놨다.

또 이현이는 "그랬어요. 다행히 뼈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직 한 쪽 얼굴 근육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네요. 하필 경기 직후에 제가 여러 방송 녹화를 많이 해서, 앞으로 방송 될 분량에서 제 얼굴을 보고 오해 혹은 걱정하실 것 같아서 피드 올립니다. 빨리 회복할게요"라고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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