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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얼굴값 해” 성해은, 정현규와 결별설에 힘실은 발언 재조명(해피해은)

쓰니 |2025.05.28 13:03
조회 206 |추천 0

 성해은, 정현규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데블스플랜2' 우승자 정현규가 인터뷰 중 성해은과의 관계를 언급한 가운데, 성해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티빙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은 지난 5월 초 개인 너튜브 채널 '해피해은'에서 지인들과 연애 상담을 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성해은은 "내 친구가 소개팅하러 간다는데 (상대가) 잘생겼으면 좋겠대. '잘생긴 걸 바라지 말라'고 했다"고 했고 지인이 "너무 잘못된 생각인 거 같다"고 하자 "근데 높은 확률도 얼굴 값을 한다. 어떤 짓을 하든지"라고 말했다.

‘해피해은’ 영상 캡처

이에 지인은 "못생긴 애도 그런다. 차라리 못생긴 애보다 잘생긴 애가 낫지 않아? 잘생긴 애가 바람 피우면 '역시 얼굴값 하는구나' 하는데 못생긴 애가 바람을 폈어, 그러면 더 열받을 걸?"이라며 성해은의 말을 반박했다.

'환승연애2'를 통해 커플이 된 성해은과 정현규의 결별설은 지난 4월부터 제기된 상황. 커플 사진, 영상 등이 일부 지워져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성해은의 해당 발언은 결별설에 더 큰 힘을 실은 바 있다.

한편 정현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데블스플랜2' 인터뷰에서 성해은과 관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환승연애 2' 이후로 지금까지 서로 응원하는 사이고 잘 지내고 있다. 커플로서 행보나 활동을 꺼려왔던 게 어떻게 되든 방송으로 만나서 대중성을 얻고 화제성을 얻어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커플 관계 그 자체가 상품이 되는 게 꺼려졌던 거 같다. 보호하려고 하고 많이 숨기려고 했다. 사귀게 된 것도 간접적으로 표현했을 뿐이다. 지금도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밖에 말을 드릴 수 없을 거 같다"고 두루뭉술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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