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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이상민, 결혼식 생략…대신 '아는 형님'서 피로연 개최

쓰니 |2025.05.29 10:23
조회 30 |추천 0

 


이상민의 재혼을 축하하는 특별한 피로연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통해 공개된다.
JTBC 측은 지난 28일 ‘아는 형님'에서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이상민을 축하하기 위한 특집 방송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함께 활동했던 김지현, 채리나를 비롯해 이상민이 과거 프로듀싱했던 그룹 '샵' 출신 김진과 이지혜까지 총출동해 각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네 사람은 이상민과의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형님들의 유쾌한 입담과 더불어 축하 공연까지 준비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가 완료됐다는 문자를 받았다"며 혼인신고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어 "결혼식은 생략하고 아내와 조용히 점심 먹고 맥주 한잔했다. 운전은 아내가 해줬다"는 달달한 근황도 전했다. 특히 아내가 연예인과의 공개 결혼을 부담스러워해 혼인신고만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이상민과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멤버들의 재회 또한 주목할 만하다. 오랜 우정과 따뜻한 축하가 어우러질 이번 방송은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민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한 무대와 90년대를 뜨겁게 달군 스타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내달 중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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