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고급스럽게 탈바꿈한 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전혜빈은 28일 "안방을 라운지로 새단장하고 기분이 째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새로 인테리어한 전혜빈의 집 안방 전경이 담겼다. 은은한 조명이 켜진 안방은 원목 책장과 톤을 맞춘 소파, 식물 인테리어로 포근한 느낌을 더한다. 따뜻한 분위기의 안방은 마치 고급 라운지바에 온 듯한 느낌.
전혜빈은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가 완성돼 흐뭇한 듯 노래를 틀고 신나게 춤을 췄다. 살랑살랑 춤을 추는 전혜빈은 댄스가수 출신 다운 춤선을 아직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