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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병원에서 벌어진 100%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5.05.30 00:47
조회 74 |추천 2

어느 병원에서 벌어진 100%실화(제2탄)입니다.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갑니다. 그런데 의사가 진찰을 하더만 잠시 누워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의사가 정신침략기술을 잠시 당하더만 환자가 어디를 힘들어 하는지 압니다.

의사가 갑자기 "환자분 지금 여기 누르니까 아프죠?"

"이거 환자분 고통주는거에요. 아마 애 건들어서 그럴겁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했지요.

지금 의사들은 양심선언을 하는데 "정신침략기술이 없다느니, 조현병이니 하거든요."

하나 알려주면 너네 수사진 이거 걸려들면 바로 자살한다. 니 아들 딸도 힘들어서 죽을거다.

의사들이 양심선언 중이라니까요? 왜 알릴까요? 그 의사들도 싫으면 그냥 잡혀가기를 바랄텐데. 왠줄 아니? 그런애가 전혀 아니니까.

너네 경찰관 지금 눈 완전 돌은 상태다. 체통을 지키십시오.

의사들은 양심선언 하는데 여기서는 조현병이니 뭐니 하고 있다.

영화 1987에서 기자들이 의사 하나를 가지고 의사가 양심선언하려는데 경찰관이 총 보여주면서 의사 입닫게 하죠? 지금 이거랑 완전히 똑같다.

의사들은 양심선언 하는데 경찰관들 완전 딴 세상에서 자기만의 세상에서 노는거 같다. 진짜 완전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있는거 같다. 진짜 눈이 완전 돌아 있는거 같다.

의사는 그거 경험해보고 이거는 안된다 하고 알려주고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건데.

병원 갈 때마다 양심선언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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