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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김가연, 이재명 지지 연설 후 악플 박제 “끝까지 쫓아간다”

쓰니 |2025.05.31 13:31
조회 30 |추천 0

 

배우 김가연/사진=KBS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가연이 악플을 박제했다.

배우 김가연은 31일 “개인적인 공간인데..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요즘 애들은 이런 거 보면 응 자기소개라고 한다는데...”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가연은 지난 30일 충북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 현장에 참석해 지지 연설을 했다.

이날 김가연은 “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라며 “단순히 파면됐기 때문에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냐. 이재명을 지지하는 이유는 그가 너무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이후 한 네티즌은 김가연에게 “XXX 1찍이라 교통사고로 XXX 깨져 XX 면상이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처럼 도가 지나친 댓글을 본 김가연이 분노를 드러내며 강경 대응을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가연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악플러 80여건을 고소해 40건 이상이 처벌 통지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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