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하 100 ICBM이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5.05.31 16:08
조회 51 |추천 0

 

헬륨을 가득 체워둔 부력체 안을 3000도 까지 높여, 


헬륨이 100도일때보다 부력을 12배 높인 그래핀 부력체 위에 ICBM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해발고도 38KM에 도착하면 ICBM 추진체로 사용하던 추진체의 출력을 높여서 


공기가 없는 곳에서 연료를 모두 속도로 전환하는거지.


그리고 원하는 위치에 포물선을 그리면서 떨어지도록 만드는거야.


그러면 순간 속도가 마하 100을 넘어갈수있는데, 


이때까지 지상에서 발사하는 ICBM은 공기 저항이 너무 커서, 


연료를 늘려도 연료를 속도로 전환하는데에 생산성이 매우 낮았지만,


해발고도 38KM에서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연료가 증가한만큼 속도로 전환하는데 생산성이 매우 높다는거지.


38KM까지 부력체를 이용해서 올라가서, 고출력 로켓, 제트엔진을 장착한 폭격기, 


ICBM은 마하 100의 속도 이상으로 갈수도있어.


인공위성을 발사하거나 우주 화물 배송하는데, 


이 부력체를 활용하면 연료 효율이 급격하게 높아질수밖에 없어,


미래 우주 산업과 미래 우주 전략 무기의 패권을 좌우할 핵심 무기는 부력체 발사대가 될꺼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