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노빠꾸 탁재훈’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임현주가 SNS 광고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임현주는 5월 28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 "대표작은 '하트시그널2'"라며 "'하트시그널2'를 끝내고 1~2년 뒤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아직 대표작이 없다"고 털어놨다.
채널 ‘노빠꾸 탁재훈’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라는 임현주는 "몇 년 동안 구독자가 10만 명을 안 넘더라. 여기 나오면 10만 되지 않을까"라며 기대했다.
채널 ‘노빠꾸 탁재훈’임현주는 수입에 대해서 "인스타 광고로 번다. 먹고살 만큼은 된다"며 "학원비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요즘엔 영어 학원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임현주는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백수세끼',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에 출연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